HAEBANGCHON, SEOUL · ENTIRE PRIVATE FLOOR

태니하우스

네 개의 방, 우리만의 서울.

낯선 도시에서 발견한, 익숙한 편안함.
해방촌의 골목 안, 우리 모두를 위한 집.

공간 둘러보기태니하우스
YONGSAN-GU, SEOUL
우리만의 서울을 둘러보세요

OUR SEOUL HOME

서울에 놀러 와서,
집처럼 머무는 일.

모두가 모이는 거실, 이야기가 이어지는 주방,
그리고 각자의 속도로 쉬어 갈 네 개의 방.
태니하우스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머무는 서울의 집입니다.

집의 모든 공간 보기
최대 인원
10명
침실
4개
머무는 방식
층 전체
나만의 입구
전용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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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YOURSELF AT HOME

문을 열고 들어서면,
서울에서의 우리 집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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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RYDAY, MADE SPECIAL

우리의 여행이
식탁 위에 모이는 시간.

아침 커피 한 잔도, 오늘 걸었던 골목 이야기도.
주방과 거실은 함께하는 여행의 중심이 됩니다.

식탁에서 주방까지

ROOM FOR EVERYONE

함께 머물고,
각자의 방에서 쉬고.

같은 여행 속, 저마다 다른 쉼의 모습.
마음이 머무는 방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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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LIGHT

차분한 휴식

회색 침대와 차분한 색감. 바깥에서 보낸 하루 끝에 나만의 속도로 쉬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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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COLOUR

색이 있는 방

색감 있는 러그와 책, 작은 조명. 취향이 담긴 장면 사이에서 머무는 시간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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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MOMENTS

읽고 쉬는 시간

안락의자에 앉아 책을 펼치거나, 일행과 오늘의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금 느리게 보내도 좋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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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AT HOME

하루의 끝까지,
편안하게.

샤워 후의 개운함, 가지런히 준비된 수건.
세탁까지 편하게 마치고 내일의 서울을 준비하세요.

욕실과 생활 공간 보기

HELLO, HAEBANGCHON

서울을 걷고,
해방촌으로 돌아오세요.

침실 4의 안락의자와 독서 공간

골목 밖으로 나서기 전, 집에서의 한 장면.

해방촌에서 시작하는 서울 여행.
동네 카페를 고르고, 이태원의 거리를 둘러보고,
남산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하루를 계획해 보세요.

우리 동네 알아보기

LET’S MAKE IT YOURS

다음 서울 여행은,
우리 모두 함께.

궁금한 점은 전화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숙소의 자세한 정보는 에어비앤비에서도 볼 수 있어요.

전화 문의 에어비앤비 보기